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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Pygmalion [1941년 초판본]
Bernard Shaw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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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Main Series No.: 300
제목: PYGMALION - A ROMANCE IN FIVE ACTS
저자: (George) Bernard Shaw
삽화: Feliks Topolski
장르: Plays
Date Published: 23 September 1941
Pages: 160pp.
사이즈: 11.1 x 18.1 cm
Printer: R. and R. Clark Ltd
1941년 펭귄북스 초판본 입니다. 
빨간색 표지는 희곡(play)를 의미합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우선 저자인 버나드 쇼 입니다. 19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영국을 대표하는 극작가이자 소설가죠. 
그리고 펭귄북스가 가장 사랑한 작가 중 한명입니다. 그 이유로 펭귄북스는 버나드 쇼의 책들에 각별한 대우(?)를 해주었습니다. 
초기 펭귄북스들은 ISBN이 아닌 출판사 나름대로의 넘버링(번호체계)을 사용하였는데 몇 몇 번호는 가장 애착을 가진 책들에게 주었습니다. 200, 300, 500번 등도 포함되었는데 이 번호의 책이 모두 버나드 쇼의 책이었습니다. 특히 300번인 이 책 '피그말리온'은 수집가들의 목록에 항상 포함이 될 정도로 유명합니다. 

또 다른 의미는 바로 이 책의 삽화입니다. 사실 이 책은 삽화를 위해서라도 구매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삽화는 폴란드 출신의 표현주의 화가 Feliks Topolski (펠릭스 토폴스키)가 그렸습니다. 
이 화가의 그림 정말 좋습니다. 
이 책이 출간될 당시 영국은 제2차세계대전 중이어서 출판사들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책에 광고를 싣는 것이었습니다. 
2차대전 중 출판한 펭귄북스의 책들에는 대부분 광고가 실렸습니다. 앞 표지 뒷면, 뒷표지 안쪽 면, 뒷표지가 광고 공간이었습니다. 주로 치약, 담배, 간식등의 광고였습니다. 
토폴스키의 삽화가 100점 이상 들어있습니다. 
새하얀 치아를 원하십니까??^^
전쟁 중 나온 펭귄북스의 책들은 정부의 규제로 페이지 수를 줄여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책등의 폭도 좁아져 기존의 커다란 로고는 사이즈가 맞이 않아 이렇게 쪼꼬미 펭귄로고가 들어갔습니다. ㅋㅋ 많이 어색하죠?  
책등은 원래 빨간색인데 빛이 바래서 약간 주황색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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